|
|
첫 화면 > 아름다운 한글 > 한글 글꼴 > 한글 네모체 |
한글 네모체 |
 |
 |
 |
 |
 |
|
| |
| 1. 한글 문화돋움체
개발 과정 |
| |
한글 문화돋움체를 개발하는데는 원도(밑그림, 본그림) 개발과 폰트디자인(typeface
design) 과정, 디지털 폰트 개발의 3개 과정이 필요하다. 문화돋움체와
문화바탕체의 원도를 기획하고 디자인한 사람은 한글 자형의 변천을 연구한
연세대의 홍윤표 교수와 계원대의 이기성, 그리고 세종기념사업회의 박종국
회장의 3명이었다. 3명이 디자인한 한글 글꼴을 그린 사람은 한글서체연구가인
최정순과 이기성이었다. 네모체 한글 완성자 음절 2350자는 최정순이,
네모체 한글 조합자 음절 8822자는 이기성이 원도를 그렸다. |
| |
| [표 2] 교과서 본문용
한글 글자본 기획시 10가지 유의점 |
 |
| 1. 한글 위주 조판 |
6. 인쇄 용지 및 인쇄 방식 |
| 2. 가로쓰기 전용 |
7. 미려도 |
| 3. 가독성(일정한
크기, 착시 고려) |
8. 심리성(온화하고
끈기가 있도록 온화한 곡선 처리) |
| 4. 변별성(공간의
넓힘과 획의 명확함) |
9. 시력 보호(피읖,
치읓 등 자소의 사이 띄기) |
| 5. 차밍포인트 활자의
크기 |
10. 경제성(릭스절충형
채택) |
|
|
| |
| [표 3] 연도별,
글자꼴별 한글 원도 디자인 및 한글 원도 제작 |
 |
 |
|
| |
| 폰트 개발 연구원은 이기성과 한국전자출판연구회의 손애경을 비롯한 4명이었다.
그러나 문화돋움체의 원도를 디지털 상태로 바꾸는 작업을 이기성 혼자서 자의대로
제작한 것이 아니고, 폰트 검토위원의 검토 결과에 따른 것이다. 폰트 검토위원은
김장실, 최진용(문화체육부 어문과장), 김진평(서울여자대학교 교수), 박영실(한국
편집아카데미 원장), 박종국(세종대왕기념사업회 회장), 박창수(국정교과서 편집과장),
박충일(당시 한국 인쇄협회 회장), 윤종목, 김상구(서울시스템 실장, 이사),
이기성(당시 신구전문대 출판과 교수), 이승구(당시 대한교과서 전무), 정준섭(교육부
연구관), 최정순(서체개발연구원 원장), 한성동(동아출판사 서체개발실 부장)의
14명이었다. |
| |
| [표 4] 폰트 개발
연구진 1) |
 |
| 이름 소속 및 직위
비고 현재 |
| 이기성 신구전문대학
교수 총괄 계원조형예술대학 교수 |
| 손애경 한국전자출판연구회
선임연구원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 겸임교수 |
| 김진하 한국전자출판연구회
연구원 |
| 김민숙 한국전자출판연구회
연구원 |
|
|
| |
------------------------------------
1) 이기성, 「아나로그 본그림의 디지털화에 관한 연구-문화돋움체
한글을 중심으로-」,p.10, 문화체육부, 1993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