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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딕체] 였 [문화돋움체] 였 [중고딕체] 였](../../img/img211.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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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절 ‘였’의 초성 ‘ㅇ’은 고딕체가 16.6mmX15mm로 가장 크고,
문화돋움체는 15.2mmX14mm, 중고딕체는 15mmX13mm이다. 모음
‘ㅕ’의 세로줄기는 고딕체가 18.4mm, 문화돋움체가 18mm, 중고딕체가
16.4mm로 고딕체와 문화돋움체가 비슷한 길이이다. ‘ㅕ’의 가로줄기의 길이는
고딕체가 6.8mm, 문화돋움체가 6mm, 중고딕체가 6.3mm로 문화돋움체가
가장 짧다.
‘였’의 모음 ‘ㅕ’와 받침 ‘ㅆ’의 배치를 보면, 고딕체와 중고딕체는
‘ㅕ’의 세로줄기의 아래끝 부분이 ‘ㅆ’보다 위에 위치하여 모음과 받침
사이에 공간이 있다. 그러나 문화돋움체의 ‘였’은 모음 ‘ㅕ’의 세로줄기
맨 끝보다 받침 ‘ㅆ’의 머리 부분이 약간 위로 높게 위치하고 있다.
‘였’의 받침 ‘ㅆ’의 길이와 높이는 고딕체가 26mmX12.8mm이고
중고딕체가 26mmX11.5mm이고, 문화돋움체는 28mmX11.5mm로
길이가 가장 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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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딕체] 편 [문화돋움체] 편 [중고딕체] 편](../../img/img21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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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 초성 ‘ㅍ’과 모음 ‘ㅕ’의 가로줄기의 위치는 모음의 아래쪽 가로줄기의
왼쪽이 ‘ㅍ’ 속으로 약간 들어간다. 초성 ‘ㅍ’에서 아래쪽 가로줄기와 2개의
세로줄기가 전부 붙은 것이 고딕체와 중고딕체이고, 문화돋움체는 오른쪽 세로줄기의
밑부분만 아래 가로줄기에 붙고, 왼쪽 세로줄기는 위 가로줄기는 물론 아래 가로줄기와도
붙지 않고 있다. ‘ㅍ’의 오른쪽 세로줄기의 머리(시작)부분은 3개의 글꼴
전부다 돌기가 달려 있다.
문화돋움체는 ‘ㅍ’이 모음 위에 올라가는 ‘퓨’ 글자에서는 ‘ㅍ’의
오른쪽 세로줄기의 시작부분에 돌기가 없었다.
‘편’의 모음 ‘ㅕ’의 세로줄기는 고딕체가 24.2mm로 가장 길고,
문화돋움체와 중고딕체는 같은 22.6mm이다. 가로줄기의 길이는 고딕체가
7.2mm, 문화돋움체가 6mm, 중고딕체가 5.6mm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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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딕체] 련 [문화돋움체] 련 [중고딕체] 련](../../img/img21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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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절 ‘련’에서 초성과 모음의 위치가 글자꼴마다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고딕체는 초성 ‘ㄹ’의 오른쪽과 모음 ‘ㅕ’의 위 가로줄기가 붙어 있으며,
문화돋움체와 중고딕체는 떨어져 있다. ‘련’의 모음 ‘ㅕ’의 세로줄기 길이는
고딕체가 24.4mm, 문화돋움체와 중고딕체가 23mm이다.
‘ㅕ’의 가로줄기 길이는 위 가로줄기와 아래 가로줄기가 같은데, 고딕체가
7.6mm, 문화돋움체가 6.4mm, 중고딕체가 6.1mm이다. 문화돋움체는
‘ㄹ’의 아래 가로줄기의 오른쪽 끝부분과 ‘ㅕ’의 가로줄기의 왼쪽(시작)부분을
수직으로 연장한 선과 일직선 상에 위치한다. 중고딕체는 ‘ㄹ’의 오른쪽을
수직으로 내려그은 선보다 ‘ㅕ’의 왼쪽(가로줄기 시작부분)을 수직으로 내려
그은 선이 뒤(오른쪽)로 1~2mm 가량 벌어져 있다.
문화돋움체의 ‘련’은 중고딕체보다 초성 ‘ㄹ’이 굵고 커서, 네모틀
안에서 무게 균형이 잘 잡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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