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절 ‘의’는 모음 ‘ㅢ’ 자소용으로 추출된 음절이다. ‘ㅢ’의 앞부분 ‘ㅡ’의 길이는 글 필기체가 문화흘림쓰기보다 길다. ‘ㅡ’의 중간 부분이 시작 부분보다 올라가야 하는데, 글 필기체는 오히려 내려가 있다. ‘ㅢ’의 뒷부분 ‘ㅣ’의 모양과 굵기 역시 문화흘림쓰기와 글 필기체가 서로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