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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7] 굵기에 따른
구분(세, 중, 태, 견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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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
보통, 굵은, 아주 굵은 글자체 |
| (보기) |
가는
본문체 (세명,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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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체(보통
본문체, 중간 본문체) (중명, J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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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본문체 (태명, 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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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굵은 본문체(견출명, 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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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13] 굵기에
따른 모양의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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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14] 굵기의
변화와 글꼴의 변화(본문체와 제목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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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14]에서 첫줄의 ‘가로면보’는 문화바탕체이고, 둘째 줄의 ‘가로면보’는
문화바탕체의 자소를 굵게 만든 것이다. 세 번째 줄의 ‘가로면보’는 문화바탕체를
굵게 한 것이 아니고, 문화바탕제목체로서 글꼴이 다른 것이다. ‘보’자를 보면
문화바탕체와 문화바탕체를 굵게 만든 것은 초성 비읍과 모음 오가 붙어 있으나,
세 번째 줄의 ‘보’는 글꼴(서체)이 다른 문화바탕제목체이므로 문화바탕체와
달리 비읍과 오가 떨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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