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항 모음의 장단을 구별하여
발음하되, 단어의 첫음절에서만 긴소리가 나타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 (1) |
눈보라[눈ː보라] |
말씨[말ː씨] |
밤나무[밤ː나무] |
| 많다[만ː타] |
멀리[멀ː리] |
벌리다[벌ː리다] |
| (2) |
첫눈[천눈] |
참말[참말] |
쌍동밤[쌍동밤] |
| 수많이[수ː마니] |
눈멀다[눈멀다] |
떠벌리다[떠벌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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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합성어의 경우에는 둘째 음절 이하에서도 분명한 긴소리를
인정한다. |
| 반신반의[반ː신
바ː늬/반ː신 바ː니] |
재삼재사[재ː삼 재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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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임] 용언의 단음절 어간에 어미 ‘-아/-어’가 결합되어
한 음절로 축약되는 경우에도 긴소리로 발음한다. |
| 보아 → 봐[봐ː] |
기어 → 겨[겨ː] |
되어 → 돼[돼ː] |
| 두어 → 둬[둬ː] |
하여 → 해[해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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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오아 → 와, 지어 → 져, 찌어 → 쪄, 치어 →
쳐’ 등은 긴소리로 발음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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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항 긴소리를 가진 음절이라도,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짧게 발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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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음절인 용언 어간에 모음으로 시작된 어미가 결합되는 경우 |
| 감다[감ː따]
― 감으니[가므니] |
밟다[밥ː따] ― 밟으면[발브면] |
| 신다[신ː따] ― 신어[시너] |
알다[알ː다] ― 알아[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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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예외적이다. |
| 끌다[끌ː다]
― 끌어[끄ː러] |
떫다[떨ː따] ― 떫은[떨ː븐] |
| 벌다[벌ː다] ― 벌어[버ː러] |
썰다[썰ː다] ― 썰어[써ː러] |
| 없다[업ː따] ― 없으니[업ː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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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용언 어간에 피동, 사동의 접미사가 결합되는 경우 |
| 감다[감ː따]
― 감기다[감기다] |
꼬다[꼬ː다] ― 꼬이다[꼬이다] |
| 밟다[밥ː따] ― 밟히다[발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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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예외적이다. |
| 끌리다[끌ː리다] |
벌리다[벌ː리다] |
없애다[업ː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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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임] 다음과 같은 복합어 2)
에서는 본디의 길이에 관계없이 짧게 발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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