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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전체 목록
국어문전음학

국어문전음학
주시경 / 1908(융희2) / 연활자본 / 1책 /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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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사언해

궁사언해
편자미상 / 연대미상 / 필사본 / 1책 / 남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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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을가

궁을가
상주 동학본부 / 1932 / 목판본 / 1책 / 여태명
 
작자 및 창작연대 미상의 동학가사로, 상주(尙州) 동학본부(東學本部)에서 간행한 ≪용담유사(龍潭遺詞)≫ 권36에 실려 있다. 이 작품의 작자에 대해서는 김주희(金周熙)라는 설이 있으나 분명하지 않다. <궁을가>는 4·4조로 된 장편가사인데, 4음보 1행으로 총 341행이다. 표현상으로 1행이 끝날 때마다 “弓弓乙乙 成道로다”를 후렴구처럼 반복하고 있는 점이 특징적이다. 또한 “哀苦沓沓 뎌 百姓아 가단말이 어인말고”에서 ‘哀苦沓沓’과 같은 군도목식(軍都目式) 표현이 보이는데, 이는 당시 동학도들에게는 익숙했던 표현양식으로 서민 의식을 드러내면서 종교적 신비성을 유지하는 표기법으로 볼 수 있다. <궁을가>는 천지운행의 원리와 도덕적 윤리관을 궁을(弓乙)의 도(道)에 입각하여 설명하고 있다. ‘궁을’은 곧...(일반인용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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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을십승가-천지부부도덕가

궁을십승가-천지부부도덕가
상주 동학본부 / 1932 / 목판본 / 2권 1책 / 여태명
 
작자 및 창작연대 미상의 동학가사로, 상주(尙州) 동학본부(東學本部)에서 간행한 ≪용담유사(龍潭遺詞)≫ 권34에 실려 있다. 이 작품의 작자에 대해서는 김주희(金周熙)라는 설이 있으나 분명하지 않다. ≪용담유사(龍潭遺詞)≫ 권34의 표제명에는 ‘궁을십승가(弓乙十勝歌)’라고 되어 있으나, 실제 작품은 <궁을십승가(弓乙十勝歌)>와 <천지부부도덕가(天地夫婦道德歌)>의 두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두 작품은 모두 1932년에 인쇄, 발행되었는데, 국한문 혼용본과 순한글본이 모두 존재한다. <궁을십승가>의 율조는 4·4조를 주조로 하는데, 작품 중간에 변조가 다소 보인다. 4음보 1행으로 따져 모두 230행이다. 표현상으로는 한 단어를 반복적으로 결합한 첩어(疊語)의 사용이 특징적이고, 1字부터 10字까지를...(일반인용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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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잡록

궁중잡록
편자미상 / 1909(융희3) / 필사본 / 1책 /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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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념요록

권념요록
해인사판 / 1637(인조15) / 목판본 / 1책 / 홍윤표
 
조선 중기의 승려인 보우(1515~1565)가 염불을 권장하기 위해 지은 책으로 1637년(인종 15) 구례 화엄사에서 펴내었다. 1권 1책의 목판본이다. 책의 첫머리에는 염불하여 극락왕생할 것을 권하는 서문이 있고, 본문에는 아미타불을 염하여 극락왕생하였다는 설화 11편이 수록되어 있으며, 끝에는 염불을 수행하는 법을 다룬 관법(觀法)과 이러한 관법에 따라 염불을 하면 서방정토에 날 수 있음을 소개한 인증(引證)이 실려 있다. 이들은 모두 한문 원문을 싣고, 한글로 번역한 글을 뒤에 덧붙였다. 본문에 실린 설화는 <왕랑반혼전(王郞返魂傳)>, <원공결사전(遠公結社傳)>, <궐공칙현보전(闕公則現報傳)>, <오장왕견불전(烏長王見佛傳)>, <정목경집번전(鄭牧卿執幡傳)>, <방저권타왕생전(房翥勸他往...(일반인용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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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중전

권익중전
편자미상 / 1928 / 필사본 / 1책 / 여태명
 
작자˙연대 미상의 한글 고전소설로 ‘권선동전’, ‘선동전’ 등으로 불린다. 현재 필사본, 활자본 등으로 22종의 이본이 전해진다. 이 작품은 구성상 권익중과 이춘화의 애정관계가 중심인 전반부와 그들의 아들 권선동의 활약이 중심인 후반부로 나누어진다. 죽은 인간이 아이를 갖고 그 아이가 지상에 다시 내려와 비범한 능력을 발휘한다는 내용이 눈길을 끈다.(김준범) (일반인용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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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방내방가사(일부)

규방내방가사(일부)
해남윤씨 종가 / 필사본 / 40축 / 녹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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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중간독

규중간독
편자미상 / 1864/1924 / 필사본 / 1책 / 임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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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합총서

규합총서
빙허각 이씨 / 연대미상 / 필사본 / 1책 / 서강대
 
1809년(순종 9) 빙허각 이씨(憑虛閣 李氏)가 부녀자들을 위하여 가정 생활의 지침이 되는 일들을 한글로 엮은 책이다. 빙허각 이씨는 행정(杏亭) 서유본(徐有本)의 부인으로 그 어머니는 《언문지(諺文誌)》의 저자인 유희(柳僖)의 고모이며, 시숙이 실학자 서유구(徐有榘)이다. 빙허각 자신도 식견이 넓고 학문이 깊었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저자가 가사일을 하는 틈틈이 고금의 글들을 통해 발견한 생활에 요긴한 사항들을 기록하고 자기의 소견을 덧붙여 만든 것으로, 오늘날의 가정백과사전 정도에 해당하는 책이다. 한글 창제 후 여성을 대상으로 간행된 많은 책이 있었지만 그 대부분이 여성의 법도와 덕목에 대한 내용이었다는 점에서 순전히 실용적인 성격을 가진 이 책은 독보적인 가치를 지닌다. 원래 <규합...(일반인용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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